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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스승은 제자에게 모든 기술을 다 가르치지 않는다.
위험을
피하려면,
최악의 사태를 항상 대비해 두어야 한다.
초심을 잃어버린 이민 방랑자들을 보면서…
상인 연합회와 한인회..
웃고 넘기기엔 너무 수준이 미달인 인생 불량품들 이다…
이 자들이 무얼 말하는건지?..알
수가 없다는 이야기이다..
한국 초등학생 수준도 안되는 쫌팽이 꼼수들이
영혼이 암으로 죽어가며 나서는 꼴들이 가관이다.
민주주의 가로막는 최대 취약 요소의 집합체이다.
이민 사회의 뿌리 깊은 고질병이 또 다시 태동함을 본다
이놈들은 보스 한 사람을 위한 모임이자 도당들로서
회장과 함께 왔다가 함께 사라지는 모임들이며
아부와 린치를 뒷받침하는 패거리로
민주주의를 후퇴시키고 법치주의를 유린하는 악의 존재들이다.
당연히 비이성적 권위주의를 내세우며 만든 모임에서
이 모임에 대한 이의 제기나 어떤 요구에 대해
그들은 불경스러운 신념의 부족으로 여기며
그들은 자화자찬의 요란스러운 소음으로 가득 찬
그들만의 세상 안에서 희희낙락하는 동안 새로운 물결,
새롭게 표출하는 사실들에 의해
구시대적 사고의 요새가 붕괴되어 가고 있는 현실을
속수무책으로 건너다 보는 이민 실패자들의 공동체이다.
그들에게 있어서 지성이나 정직,
원칙이나 상식이란
거추장스럽고 불필요한 교민 기만용 선전물에 지나지 않는다.
비록 소수의 양식 있는 개인들이 그 집단 속에 있다 하더라도
그들은 다수의 분위기에 휩쓸려 가는 것이
생존을 위해 현명하다고 생각하며 자신을 정당화하며
이런 다수는 충성을 다투듯 극단적 언사를 마다하지 않는다.
날고 기는 놈이 많다지만
계속 가는 사람을 이기지 못한다.
노력해서 배우고 아는 것도 좋지만
그 으뜸은 말없이 즐기는 사람이다.
인생 일흔 줄에 서 있어도
노인으로만 있어서는 안 된다.
할머니 할아버지라고
헛기침만 하고 뒷짐지고 다녀선 안 된다.
나름대로 일이 있어야하고
경륜과 원숙을 펼칠 방법이 있어야 한다.
평소의 실력과 능력을 살려
무엇을 할 수 있는가가 중요하다.
아니면 지금부터라도 무엇인가
배우고 갈고 닦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새삼 이 나이에.....
하는 망설임은 금물,
하지 않음보다 늦게라도 시작함이 옳다.
아무리 달관하고 초월했다 해도
삶과 능력을 즐길 기회가 없으면
쓸모가 없는 것 아닌가.
아는 자는 좋아하는 자만 못하고
(知之者不如好之者)
좋아하는 자는 즐기는 자만 못하다.
(好之者不如樂之者)
- 공자.
많은 것을 알고 좋아하지만
즐겨하지 않는다면 그 무슨 소용이람.
참 삶
(Well-Being)처럼
풍요롭게 건강하고 즐거우면 된다고 한다.
인품과 교양도 쌓아 정신적인 완숙기에 들었다면
노년의 아름다움을 즐기며 살아야 하지 않는가.
노년의 즐거움은 단순 순박해야 하고
빈듯이 소탈하고,
너그럽고 정다워야 한다.
구름같은 인생,
그 순간순간을 즐기되
탐욕적인 타락한 쾌락은 멀리해야 한다.
자연을 벗하며 겸손을 배우고
따뜻한 눈으로 주위를 바라볼 때
정다운 사랑의 문이 열리고
우리들의 마지막 황혼도 아름다울 것이다.
樂而不流
(즐거워도 무절제 않고)
哀而不悲
(슬퍼해도 아파하지 않는다.)
하나하나 잃어가는 상실의 시대
보다 단순하게.
아이들처럼 함께 웃고 살자.
가장 지혜롭고 행복한 사람은
남은 인생 즐겁게 웃으며 사는 사람이다.
.흐르는 곡 ‘마음의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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