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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마차에 탄 부인과 아이들
기독교에는 많은 교파가 있는데,
오늘은 메노니따에 대한 글을 소개한다.
필자가 그리스도 교인임으로 이글은 성경의 말씀과
찬양으로 글 쓰기가 되며 작가가 아님으로 밝히며 양해를 구한다.
착하고 성실한 사람들인 메노니따…
특히 인형과 같은 아름다운 모습의 착한 여인들이 눈에 선하다.
손수 지은 편한 환경의 집으로 가족이 늘면 증축을 한다
오늘은 팜파주에 사는 이 백인종 메노니따을 소개한다.
밭을 가는 남자로 매일 평균 10시간 이상을 일을 한다고 한다.
메노니따 교도들에게 큰 영향을 주는 중점적인 문제는
가정,일,신앙 입니다.
이들은 하루 일과의 대부분을 노동 일에 전념하고,
그들이 느끼고 믿는 믿음의 본분은 전심으로 일을 하는 것이
하나님과 이웃에 대한 헌신과 봉사가 일생동안의 소명 입니다..
메노니따 꼴로니아(집단 거주지)-라 팜파(아르헨티나)
“메노니따”라는 말 자체가 볼리비아와 챠코 파라과이(열대 밀림 지역)을
제외한 아르헨티나나 인접국 또는 우리 한인에게 별다른 의미가 없는
것이지만,백인 피부 파란 눈,금발의 머리,큰 키,헌칠하고 튼튼한 몸매
에 걸친 면직의 청색 혹은 짖은 색 우주 복,체크 무뉘의 와이셔츠,
바람이 센 팜파 지역에서 미국 텍사스 카우보이풍의 모자를 쓴
모습으로 그들은 손수 가공한 낙농 제품을 현지인에게
공급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낙농 제품은 엄격한 위생관리와 이 교파의 여인들이 직접
처음부터 끝 까지 그들의 아이들과 청년이 함께 만든 것 입니다.
이러한 일은 메노니따의 성인 남자들이 얻는 일의 즐거움을 통해
하나님께 경배와 찬양을 드리는 모범된 삶을 가정 구성원 모두에게
손수 실천적인 삶의 모범을 보이는 헌신적인 일상을 매일 보이므로
가정의 구성원인 부인과 아이들이 배우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정성이 담긴 낙농 제품들 입니다.
음식 준비를 하는 여인들
가정은 가장이 헌신적인 실천적 생활을 통해
우리에게 일용한 양식은 기쁨 속에서 성실한 노동으로 얻어진다는
본보기와 하나님을 경배함으로 집안에서의 존경을 받는 가장이 된다는
일을 보이는 과정이며,
최소 공동체의 구성인 하나님을 경배하는 하나님의 살아계신
말씀인 성경을 공부하고 읽는 주님의 공동체인 가정입니다.
처음에 말한 것과 같이…하나님의 자녀로서
메노니따 교도들에게 큰 영향을 주는 중점적인 문제는
가정,일,신앙 입니다.
이들은 하루 일과의 대부분을 노동 일에 전념하고,
그들이 느끼고 믿는 믿음의 본분은 전심으로 일을하는 것이
하나님과 이웃에 대한 헌신과 봉사가 일생동안의 소명 입니다..
학교인데 글 읽기,쓰기,간단한 계산등을 가르키며,초등학교 수준 뿐 이다.
이들에 대한 글이 앞으로 연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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