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는 이야기(코람데오)♠

♣♤ 인생은 나를 찾아 가는 길 ♤♣

비타민님 2013. 1. 27.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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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은 나를 찾아 가는 길 ♤♣ 
 

삶이란
 참으로 복잡하고 아슬아슬합니다.
 

 걱정이 없는 날이 없고
 부족함을 느끼지 않는 날이 없으니까요.
 
 어느 것 하나 결정하거나
 결심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내일을 알 수 없어
 늘 흔들리기 때문이지요.
 
 말로는 쉽게
 
"행복하다", "기쁘다"고 하지만,
 누구에게나 힘든 일은 있기 마련입니다.
 
 얼마만큼 행복하고
 어느 정도 기쁘게 살아가고 있는지
 알 수는 없지만, 그저 모두들 바쁩니다
.
 
 나이 들고 건강을 잃으면


 "아! 이게 아닌데..."하는
 생각을 하게 될 터인데 왜 그렇게


 열심히 어디를 향해 무엇 때문에
 바쁘게 가는 건지 모를 일입니다.
 
 결국, 인생은 내가 나를
 찾아 갈 뿐인데 말입니다.
 
 고통, 갈등, 불안, 등등은
 모두 나를 찾기까지의 과정에서


 만나는 것들입니다.
 나를 만나기 위해서 이렇게 힘든 것입니다.
 
 나를 찾은 그 날부터 삶은
 고통에서 기쁨으로,  좌절에서 열정으로,


 복잡함에서 단순함으로,
 불안에서 평안으로 바뀝니다.
 
 이것이야말로 각자의 인생에서
 만나는 가장 극적이 순간이요,
 가장 큰 기쁨입니다.
 
 아무리 화려해도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으면 불편 하듯이,


 아무리 멋진 풍경도 마음이 다른데 있으면,
 눈에 들어오지 않듯이,
 
 내가 아닌 남의 삶을
 살고 있으면 늘 불안합니다.
 
 잠깐 쉬면서 나를 먼저 돌아 보십시오,
 내가 보일때 행복과 기쁨도 찾아 옵니다.
 
 오늘도 잠깐 돌아보고 출발 하시길...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 글-

 

 

 

 
★무엇이 삶이고,무엇이 늙음이고,무엇이 죽음인가?

 

           

 

☆무엇이 삶이고,무엇이 늙음이고, 무엇이 죽음인가?☆

현재의 행복에 최선을 다 함이 사람이요
이러한 삶이 오래되어 편해짐이 늙음이요,
영원히 쉬는 것이 죽음 이라면 틀린 말일까? 

사람들은 모든 면에서 양면성을 지닌다.
생과 사에 대해서도 그렇다.
어떤 사람들은 살기 위해서 발버둥치고 또
어떤 이들은 쉽게 죽어 버리려고 한다

 

한편 젊은이들은  젊고 아름다운 것을 좋아하며,
늙고 쭈글쭈글하고 볼품없는 것은 싫어한다
그러나 우리 모두는 언젠가는
늙고 병들어 죽게 마련인 것이다.

 

인간들 외에도 모든 생물은 열매를 맺는다.
벼 이삭도 쌀을 맺으면 그 줄기와 이파리는
누렇게 시들고 볼품 없어지는 것이다.
사과 나무도 사과를 영글게 할 무렵이면
그 이파리는 벌레 먹어 흉한 모습이 된다.

 

사람도 이와 같이 그 열매 곧 아들과 딸을 장성시키면
늙고 병들어 볼품없는 모습으로 변해 가는 것이다.
이러한 형상은 지극히 당연하고 자연스런운 것이다.
우리는 그와같은 모습에 오히려 존경심을 가져야 한다.

 

늙고 추하게 변해가는 것을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또한 죽음을 두려워 해서도 안된다.
늙으면 쉬게 되는 것이고
죽는다는 것은  있던 것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영혼과 육체가 분리되기 때문에 더 편히 쉬게 되는 것이다

 

인생은 배를 타고 강을 건너가는 것과 같으며,
강 저편에 다으면 배를 버리고 뭍으로 올라가서
마을로 걸어 들어가는 것이다.

 

육신은 버리고 가야만 하는 배요,
영혼은 마을로 들어가는 나그네인 것이다.
그 나그네는 거기서 영원히 사는 계속적인 존재인것이다.

 

 ==== 모셔 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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